모든 인간관계의 기본은 이것으로 부터 시작된다.모든 인간관계의 기본은 이것으로 부터 시작된다.

Posted at 2014.01.27 06:30 | Posted in 연애마인드

 

 

 

 

최근 들어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다. 내가 이렇게 자존감에 대해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자존감은 연애에 있어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2년 전 나의 스승인 연애컨설턴트 송창민 님의 강연에서 처음 자존감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러나 그 당시는 고개는 끄덕였으나 그 안에 담겨있는 깊은 의미를 알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에 이르면서 자존감이 인간관계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를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에게 자존감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이야기는 비단 연애를 떠나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 중요하므로 놓치지 않고 보았으면 한다.

 

추천 한방 꾸욱!

감사합니다!

 

1. 자존감?

 

사람은 누구나 질책받기보다는 상대에게 인정받기를 원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상대의 평가에 존재감을 확인하다 말해도 과언은 아니다.

예를 들어 당신은 이성을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들었다. 이때 당신의 기대감은 당연히 이성이 정말 맛있게 먹어주는 것이다. 그러나 막상 음식을 내놓았을 때 이성의 반응이 좋지 않고 ‘입맛에 맞지 않는다’는 말 듣게 된다면, 앞에서는 애써 괜찮은 표정을 짓겠지만 속으로는 자신의 음식을 못마땅히 먹는 모습에 큰 상실감과 더불어 소외감에 자신도 모르게 움츠러들게 된다. 하지만 반대로 이성이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정말 최고로 맛있다!’는 말과 함께 너무나 맛있게 먹어준다면 당신의 마음은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뿌듯할 것이며, 인정받는 모습에 자신 존재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느낄 것이다.

즉, 자존감은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이며, 이를 상대에게 인정받고 좋은 평가를 들었을 때 자신의 존재와 가치를 느끼는 것을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굶주려 있다. 누군가 자신의 가치와 면모를 알아봐주고 인정해 주는 것에 대해 말이다.

 

 

 

 

2. 연애에서의 자존감?

 

“00씨 오늘 입으신 옷 정말 잘 어울리세요!”

“머리 하셨나 봐요. 00씨 이미지와 정말 잘 맞아요!”

“00씨를 보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요!”

 

연애에서 상대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닫혀있던 마음을 여는 방법을 우리는 「칭찬」이라 부른다. 헌데 칭찬의 본질이 자존감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그렇다. 칭찬은 단순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인정하고 깨워주고 알아봐 줌으로써, 상대방은 자신의 존재감을 재차 느끼고 자신을 알아봐 준 당신에게 정감 있게 대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서로를 가로막고 있는 「서먹」이라는 벽까지 허무는 것이다.

 

즉, 본질을 알고 칭찬하는 것과 그것을 모르고 칭찬하는 것은 정말 하늘과 땅 차이라 할 수 있으며, 본질을 담지 않는 칭찬은 빈껍데기 칭찬이나 다름없다. 그러므로 누구나 하는 칭찬을 하기보다는 자존감을 담은 칭찬을 하도록 하자. 이것이 바로 최고의 칭찬이다.

 

 

 

 

3. 연애 싸움도 화해도 자존감이다.

 

우리가 연애 싸움을 할 때 단순 기분이 나빠서 싸움을 시작하는 것일까?

No! 우리가 상대의 말에 기분이 상하고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자신의 자존감에 상처를 받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당신은 저녁에 이성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을 했었다. 그런데 이성으로부터 ‘오늘 저녁에 중요한 시합이 있어 나가야 한다’는 말에 기분이 상했다. 바로 시합이 자신과의 약속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에 자신의 존재가 가볍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대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존중해주지 않는 당신에게 너무 존재가 소외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서 물러나면 자신의 자존감이 작아지기 때문에 쉽게 물러서지 않는 것이다.

화해는 반대로 상대를 이해해주고,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 것에 의해 풀리게 되는데, 이는 상대방의 자존감을 세워주고 입지를 굳혀주기 때문이다. 즉, 감정싸움이라는 것도 서로의 자존감을 건들기 때문이며 화해는 자존감을 세워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당신은 어떤가? 행여 상대의 자존감을 생각치 않거나 낮게 보는 것은 아닐까?

오늘, 자존감에 대해 잘 알았다면, 이를 바탕으로 상대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칭찬해주고 안아주도록 하자. 인간관계는 남에게 바라기보다는 자신부터 시작해야 한다. 언제나 남에게 미루는 당신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실전연애기술'은 오직 '착한연애'에서만 만나실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Google -

 

저의 글이 와닿으시면 아래 ↓↓
추천(View On) 꾸욱 눌러주세요^^


정기구독을 하시면 매일 '실용 연애기술'를 배울수 있습니다!
여기를 눌러주세요! 정기구독+ ☜(^^)

 

글로 보던  착한연애 가 으로 전격 출간!!

   ☞ ★★★★★ 화재의 도서! 착한연애!

   『아무도 잃지 않는 해피엔딩 연애법!』

     

      ▷▶ 교보문고  -Click-

      ▷▶ 알라딘  -Click-

      ▷▶ 인터파크 도서  -Click-

      ▷▶ Yes24  -Click-

      ▷▶ 반디엔루니스   -Click-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1. 흐!~ 전 애들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을 조금 비싼 거 사줬다고 욕 뒤지게 먹고, 그밤에 산에 올라가서 밤새우곤.....

    애이!~ 이딴 여자를 위해 돈 벌어서 뭐해? 그러면서 직장 때려치웠는데......
    물론 젊은 시절이었죠.
    지금까지 그걸로 절 몰아세우죠.
  2. 덕분에 좋은 글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3. ..........
    이건 자존감이 아닌 것 같은데요? 인정욕구와 자존감을 헛갈리신 듯합니다.
  4. 옳은 말씀입니다.
    한마디로 받고 싶은 마음 주면 되는거죠.
    받지 못했다고 서운해 할 것도 없고.
  5. 이제 연휴시작이네요 !!

    끝까지 힘내서 화이팅요 ^^

    포스팅 아주 잘 보고가요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