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엔딩을 꿈꾸는 당신에게 드리는 봄 연애법!벚꽃엔딩을 꿈꾸는 당신에게 드리는 봄 연애법!

Posted at 2014.03.19 02:04 | Posted in 연애기술

 

 

 

차가운 겨울은 가고 따사로운 햇볕과 바람만으로도 마음이 설레는 봄이 왔다. 오후에 길을 걸으면 몸에서 피어나는 나긋함에 한동안 잠잠했던 연애 세포가 뽀득뽀득 살아남을 느낀다.

이 시기가 되면, 여성의 마음은 한들한들 것에도 쉽게 요동치게 되는데, 그동안 마음에 담아둔 이성이 있다면, 소개한 방법들로 다가가 보는 것은 어떨까? 나는 이 시기에 여성이 작은 것에도 쉽게 흔들린다는 것을 잘 안다. 어떤 방법일까?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1. 풋풋함이 가득한 음악을 담아라.

 

서두에도 말했지만 따사로운 햇살과 살랑이는 바람에 여성의 마음은 추운 겨울보다 더 허전함을 느낀다. 이럴 때일수록 여성은 감수성이 풍부해지며 연애라는 것이 그리워지는데, 상대를 만날 때 최신가요를 들으며 공간을 함께하기보다는 봄기운이 가득한 음악으로 마음으로 청각을 자극하면, 어느덧 마음에는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감정도 피어난다.

연애를 잘하는 사람. 우리가 부르는 연애고수들은 이런 오감들로 상대의 설렘을 자극하고는 하는데, 여성은 이런 풋풋함이 충만 될 때 앞으로의 연애(손을 잡고 벚꽃 길을 걷는)를 머릿속으로 그리며 나아가고는 한다.

추천 음악은 ‘BOB의 Nothin' On You' '니시무카 유키에의 Close To You' '요시마카 료 History’ ‘대성의 솜사탕’ ‘이루마의 Chaconne2'가 있다. 둘만의 공간이 있고 음악이 들을 수 있는 장소가 생긴다면 봄 향기가 가득한 음악으로 그녀의 마음을 자극해라.

 

 

 

2. 사랑이 피어나는 로맨스 영화를 선택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를 고를 때 스펙타클한 영화나 대작으로 평가되는 영화를 택한다. 물론 당신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아직 서로 사귀지 않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 관계라면, 로맨스 영화를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다.

로맨스 영화는 시끄럽고 혼잡스러운 가운데 사랑이 피어나는 액션 영화와 달리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남녀의 갈등과 가슴을 졸였다 폈다 하는 애틋함과 묘한 엇갈림에 대한 애처로움과 결말의 감격스러운 감동에

그동안 잠들어있던 감정이 메마른 땅을 비로 적시듯 메말럿던 감정도 파릇파릇 되살아나며, 지금의 설렘의 깊이가 더 커진다는 것이다.

나는 영화를 본다는 것에 한 곳을 바라보며 즐거움을 공유하고 나누기 위해 영화를 본다고 생각한다. 한 번이 될지 두 번이 될지 모르는 기회를 액션영화나 SF영화로 보내기보다는 두 사람의 두근거림을 더욱 자극되는 로맨스 영화를 택하라고 말하고 싶다.

 

 

 

3. 봄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알아두어라.

 

‘봄’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 아마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벚꽃’일 것이고 두 번째로 ‘소풍’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고백의 디딤돌을 추억이라 말하는데, 일상적으로 밥 먹고 차 마시고 영화보고는 꼭 여러분이 아니더라도 누구든지 가능하다. 하지만 상대가 침대맡에서 여러분과 함께한 추억을 떠올린다면 그만큼 가능성이 짙어진다는 것이다.

때문에 봄이라는 것은 어떤 구실을 만들기도 좋은데, 봄을 핑계 삼아 너무 외각이 아닌 가까운 공원이나 호숫가, 산책로에서 데이트를 한다면, 이것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추억을 만드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무 맛집이나 좋은 카페만을 알아보려 하기보다는 데이트장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 야외 장소를 알아두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특히 기회가 된다면(상대가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상대가 다닌 모교(대학교)를 찾으며 상대의 추억을 듣는 것도 좋다. 그 이유는 상대의 추억을 듣고 공감을 나눈다는 것에 의미가 깊기 때문인데, 여러분이 상대방의 추억을 많이 이해할수록 상대와 깊이 감 있게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매번 똑같은 데이트 패턴은 피하고 마음이 설레고 봄 햇살이 싱그로운 만큼 거리로 나가라.

 

 

 

지금 거리에 울려 퍼지는 ‘벚꽃엔딩’처럼 봄이 되면 누구나 가슴이 벅차고 설레며, 사랑하는 이성과 손을 잡고 따사로운 햇살을 맞이하고 싶어진다. ‘몰랐던 그대와 단 둘이 손잡고 알 수 없는 이 떨림과 둘이 걸어요’라는 벚꽃엔딩의 노랫말처럼 사랑을 나누고 싶다면 오늘 배운 것을 꼭 실천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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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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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3. 봄을 느낄수있는 장소라 ~ 요거 좋은데요 ^^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
  4. 역시 아름다운 사랑을 하기위해서는 아름다운 음악과 영화 그리고 멋진 장소가
    있어야 좋은 결실이 있을 것 같군요..
    오늘도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5.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아직 날씨가 쌀쌀하네요 ~~

    활기차게 봄 맞이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