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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상대의 전화번호를 묻지 못하는 이유는
반드시 상대와 사귀어야 한다는 목적감 때문이다.
이를 내려 놓고 알고 싶다는 여유로 다가간다면
부담의 무게를 덜고 연락처를 얻을 수 있다.
맹목적으로 사귄다는 생각은 내려 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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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은 상대의 연락처를 얻는 것에 큰 부담을 느끼고는 합니다.
그러나 이는 반드시 상대와 사귀어야 한다는 무게감에서 부담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런 무게감을 짊어지고 상대에게 연락처를 묻기 때문에 상대 역시 당신이 짋어진 무게감에 쉽게 연락처를 알려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맹목적인 목적으로 연락처를 얻으려 하지 말고
‘알고 지내고 싶고’ ‘가깝게 지내고 싶다’는 여유로 다가서 연락처를 물으세요.
상대 역시 큰 경계감 없이 연락처를 알려줄 것입니다.
Ps. 연애의 최대 적은 부담이다.
혹여 처음부터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는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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